Manos de Piedra Durán da positivo por COVID-19 y permanece hospitalizado – AS

홈런왕 박병호의 참교육…더블헤더 독식 키움, 8연승 – TV조선

<!—->25일 프로야구(KBO) 키움-LG의 더블헤더 2차전. 키움이 4-5로 한 점 뒤진 9회 무사 1,2루 상황에서 키움 손혁 감독은 김하성에게 희생번트를 지시, 승부수를 던졌다. 깔끔한 김하성의 희생번트에 주자는 2,3루. 그러자 LG 류중일 감독. 고의4구 사인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키움 이정후를 1루에 채워 주자는 만루. LG의 ‘만루작전’이었다. 하지만 고의4구 다음 타석에 들어선 키움의 타자가 박병호였다. 승부욕이...